푸들코코가 대답이 없습니다..약도 지어왔는데..

작성자 : 내사바    작성일시 : 작성일2022-02-26 19:11:48    조회 : 897회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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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도 지어왔는데 오늘 약은 한번도 먹지 않고

'불려도 달려오지 않습니다


겨울은 아이들이 살아가기 힘든 계절인가 봅니다

추울까봐 이불똘돌 말아주고

따뜻 한 방에서 다리 뻣고 살게 해주었는데,,,,

이제 다 나았다고 힘든 피부병 끝나 간다고 좋아 했는데...

약지어 집에 가니 이불 속에서 잠자듯 떠나 갔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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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도 명복 빌어주세요

이별은 슬프고 나약 하게 합니다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

장례비 후원이 너무나 부족합니다..

커피한잔값이라도

도움 부탁드립니다..

신한은행100--025--864908 코코 장례비

기부금영수증가능합니다..